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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크아트에 한창 재미붙었을때 만들었던 랩걸이예요..
이것도 나쁘진 않았지만..
걸어둘 것이 없어서 좀 썰렁했지요..^^
요렇게 다 분해했습니다..
집에 있던 패널을 잘라서 페인트 칠했구요..랩걸이에도 페인트를 칠해 주었습니다..
자연스러운 맛을 내기위해 젯소는 생략했네요..^^
서랍에 밤색 페인트로 막 칠해주었어요..글씨를 그려넣을려구요..
이쑤시게로 글씨를 써넣었습니다..
한쪽 서랍에도 찻잔 그림을 넣어주었구요..
자연스러운게 컨튜리엔 더 어울리죠..?^^
손잡이도 밤색으로 자연스럽게 칠해줍니다..
봉에도 요롷게 페인트 칠해주었구요..
페인트 칠해둔 패널은 뚤린 뒷면을
막아주었습니다..멀리 보이죠..?^^
모서리 부분에도 밤색으로 약간의 벗겨진 느낌을 줘 봤습니다..
훨씬 더 이뿌네요..^^
서랍에는 요렇게 커피를 넣어두었습니다..아이들이 넘넘 이뻐하네요..ㅎㅎ
뭉쳐진 나무가지들을 하나하나 펴줍니다..그리고 앞사귀들도 모두 펴 줍니다..
요렇게 멋진 나무가 되었네요..^^
장식을 하고나서 전선을 연결하니 번거롭더군요..
그래서 이번엔 전선을 맨먼저 감았습니다..^^
마트에서 산 장식물을 달아줬구요..
퀼트로 직접 만든 소품도 달아봤습니다..
기본을 사서 직접 묶어서 달았어요..^^ 빨간 리본이 포인트가 되네요..^^
퀼트 원단으로 하트도 만들어서 달아줬구요..ㅎ
직접 만든 쿠숀과 인형들을 트리밑에 장식했습니다..넘 귀엽네요..^^
한쪽 벽면에는 퀼트 벽걸이로 장식했구요..^^
이렇게 크리스마스를 느끼게 됐네요..
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..^^
젯소를 바른 모습이구요..
색깔이 짙은 상이라서 젯소를 많이 발라줬습니다..
이건 한번 바른 모습이구요
이 후에도 더 발라서 거의 흰색에 가깝도록 발라줬습니다..^^
그리고 생각해둔 모양으로
갈색페인트를 매꾸어 줍니다..
타일이 비싸기도 하고 또 직접 그리는 것이 더 재밌을 것 같아서 했는데..
어떤가요..얼핏 봐서는 진짜 타일을 붙인 것 같지 않나요..?
랑이 때타면 곤란하다며 니스로 꼭 마무리 해주라네요..^^ 성공한 거죠..ㅎㅎ
결혼생활 10년만에
처음으로 커텐이란걸 달아봤네요..
그래서 커텐에 주는 느낌...
분위기..이런 걸 잘 몰라서 어떤 걸
선택해야할지...
어떤 분위기로 연출해야할지 모르겠네요..^^;;
하지만 아늑한 느낌이 좋습니다..
이제 커텐을 좀 애용해 줘야겠다 싶네요..ㅎ
먼저 소파에 원단을 씌워서
전체 모양을 잡아줍니다..
그런다음 각 부위별로 사이즈를 정확히 젠 다음 원단을 잘라줍니다
재단한 원단을 소파에 대고 모양을 잡아준 다음 더 정확하게 디자인을 잡아줍니다..
라운드가 들어가는 부분은
먼저 신문지로 본을 만들어 준다음 천으로 재단해서 시접을 남겨둔후 가위로 잘라줍니다..그런다음 본을 소파에 대고 바느질 하니 편하더군요..하지만 미싱으로 바느질을 한다면 달라지겠죠..^^
손바느질 하실 생각이면 요렇게 공그르기로 해 주니
쉽더군요..^^
옆면은 요렇게 모양을 잡아서 바로 바느질 해 주었습니다..
뒷부분은 마찬가지로 앞판과 같은 본으로 연결해서
손바느질 해 주었습니다..
쿠션도 사이즈를 젠 다음 지퍼를 달아주었습니다..요렇게 손바느질로 해도
생각보다 잘 되더군요..
캠퍼스원단이 두꺼워도 손바느질은
잘 되었습니다..생각보다 부드럽더라구요..
요렇게 급한 마음에 쿠션을 씌워봤습니다..그리고 커버는 씌운 상태로 바느질하니 쉬웠습니다..프릴은 도저히 벅차서 전문가의 손에 맡겼습니다..
그 덕분에 인건비가 조금 더 포함되서
26만원이 되었네요..하지만 모두 맡겼다면 40만원이 훨 넘었을 겁니다..
쿠숀 핑크색과 화이트..보조팔걸이 핑크두개 방석두개..이렇게 해서 26만원이면 5인용 소파의 크기에 비해 엄청 싸게한거죠..^^
이랬던 소파가...
요렇게 바꼈어요..^^
와~~너무 이뻐요..ㅎㅎ
학교갔다온 아이들의 반응..
흰색이라 싫다더니
핑크방석이 있을 줄은 몰랐다며
넘 이뿌단다..
룰루~♪
성공이닷..ㅎ ㅏㅎ ㅏ
이제 제법 비즈와 한 어울림 한다..므흣
흔들의자와도 한 어울림한다..ㅋㅋ
사랑스런 캉캉이 프릴~♥
소파를 바꾸니 커텐도 하고 싶어진다..
자꾸만 따뜻해지는 거실에 비해..
창문이 너무 썰렁..
언니에게 화이트로
커버링 했다하니 때많이 탄다고 난리다..
돈 지른다고..ㅜㅜ
관리에 많은 신경을 써야하는데
두아이 키우면서 너무 무리했나
싶은 생각도 들고..ㅋ
하지만 넘 이뿌당~^^
한동안은 행복해서
괜찮았지만 너무 헐렁했던..바지였어요..
과감하게 잘랐습니다..
요렇게 조각을 두개를 내어서 뒤집은 다음 다리에 끼워서 시침핀으로 고정해 줍니다..
바지의 끝과 조각의 끝을 연결해주고 접어서 다시 바느질 선에 맞추어 공구르기해줍니다..
요렇게 또 다른 바지가 되었답니다..실제로는 더 이쁜데 사진이라 안타깝네요..^^
여자 나이 마흔에는 미니스커트 입음 안되나요..??
그런 법..세상에 없잖아요~^^
어릴적에도 못 입던 미니를
입고 싶어지는 것을 보니
나도 늙는가 보다...
용기가 생기는 것을 보니..
정말 아줌마가 되어가는가 보다..ㅎㅎ
리폼배우러 온 이웃 칭구가 두고간 스커트..
약간 촌스런 느낌이 있었던..
요렇게 삭둑 잘라버렸당~
미련없이..ㅋ
안감은 요렇게 손바느질로 가지런히 두번 감아서
박아주고..손바느질 하는 이유는..
미싱 꺼내기 귀찮아서..^^
자랑할라고 스커트의 원 주인인 이웃칭구를 불렀는데..
그때 찍어 달라고 할걸..
가고 난 후 혼자서 찍느라 둑을 고생했다..ㅎㅎ
흔들리고...
또 흔들리고...ㅋ
자꾸만 흔들렸지만 꿋꿋하게 찍은 결과..
겨우 건진 몇컷..
과연 입고 다닐 수 있을까..
미스때도 안 입더니 왜 이나이에
이러냐고 잔소리 할 랑이..
하지만 입고 싶다..
더 늦기전에..^^;;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